레버리지와 인버스, 주식시장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나는 100만원 수익낼 때 누구는 200만원 수익을 냈다", 또 "하락장에서 누군가는 수익을 얻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런 차이를 만들어주는 것이 레버리지와 인버스 입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할 이 두 용어에 알아보겠습니다.
레버리지와 인버스의 정의
1. 레버리지 (Leverage) '지렛대의 힘'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의 힘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는 가진 능력보다 무거운 것을 들 수 있게 해주는 지렛대와 같이 적은 자본으로 더 큰 규모의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전략 을 의미합니다. 수익률(손실률)의 크기는 투자하는 상품에 따라 2배가 될 수도 3배가 될 수도 그리고 n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시:
TIGER 레버리지: KOSPI 200지수 1% 상승 시 2% 상승
TSLL(Direxion Daily TSLA Bull 2X Shares): Tesla 1% 상승 시 2% 상승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의 힘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는 가진 능력보다 무거운 것을 들 수 있게 해주는 지렛대와 같이 적은 자본으로 더 큰 규모의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전략 을 의미합니다. 수익률(손실률)의 크기는 투자하는 상품에 따라 2배가 될 수도 3배가 될 수도 그리고 n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시:
TIGER 레버리지: KOSPI 200지수 1% 상승 시 2% 상승
TSLL(Direxion Daily TSLA Bull 2X Shares): Tesla 1% 상승 시 2% 상승
2. 인버스 (Inverse) '정반대'
인버스(Inverse)는 정반대라는 뜻입니다. 말그대로 주식시장에서 인버스는 기초 자산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으로, 기초 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때 수익을 얻고, 자산 가격이 상승할 때 손실을 보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예시:
TIGER 200인버스: KOSPI 200 지수 하락 시 수익, 지수 상승 시 손실
TSLZ(T-Rex 2X Inverse Tesla Daily Target ETF): Tesla 1% 상승 시 2% 하락(인버스 2배)
레버리지 및 인버스 특징
1. 레버리지 (Leverage)
+ 수익 확대/ 효율적 자본 활용/ 상승장에서 유리
- 손실도 2배, 3배, n배!!!/ 상황에 따라 상환의무* 발생/ 큰 변동성/ 장기투자 부적합
+ 수익 확대/ 효율적 자본 활용/ 상승장에서 유리
- 손실도 2배, 3배, n배!!!/ 상황에 따라 상환의무* 발생/ 큰 변동성/ 장기투자 부적합
* 차입금으로 레버리지 투자한 경우, 증거금 이용한 레버리지 선물 투자 시
* 레버리지ETF는 차입이 없으므로 상환의무 없음
2. 인버스 (Inverse)
+ 하락장에서도 수익/ 헤지(Hedging)** 전략
- 상승장에서는 손실/ 변동성에 민감/ 장기투자 부적합
**헤지(Hedging): 포트폴리오 일부로 인버스 활용 시 시장 하락 시 손실 일부를 상쇄하는 기능
레버리지나 인버스 모두 장기 투자에 적합한 도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레버리지는 반드시 고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충분히 이해한 뒤 투자해야 하며, 인버스 또한 시장에 대해 하락할 것이라는 명확하고도 분명한 이유가 있을 때 투자해야 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버리지, 인버스 투자는 선호하지 않으며 고려해 본 적도 없습니다. 투자를 전업으로 하지도 않고 고위험을 감수할 용기도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락을 바라는 인버스 투자는 특히 저의 성향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레버리지와 인버스라는 용어에 대한 이해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리스크 감수 능력 및 성향을 이해하고 투자 전략을 세워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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